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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대 대선 개표완료, 文 41.1%…역대 최다표차 승리(속보)

홍준표 24.0%, 안철수 21.4%, 유승민 6.8%, 심상정 6.2% 득표율

(서울=뉴스1) 류정민 기자 | 2017-05-10 05:59 송고 | 2017-05-10 06:15 최종수정
문재인 대통령 당선인이 19대 대통령 당선이 확정 되자 9일 서울 세종문화회관 옆 세종로공원에서 대국민인사에 앞서 미소짓고 있다. 2017.5.10/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후보가 41.1% 최종득표율로 1987년 직선제 개헌 이후 역대 최다표차(약 557만 표)를 기록하며 대통령에 당선됐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10일 새벽 5시57분쯤 개표를 완료하고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1342만3784표를 얻어 제19대 대한민국 대통령에 당선됐다고 밝혔다.

2위에는 785만2846표(24.0%)를 얻은 홍준표 자유한국당 후보가 올랐다.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는 699만8335표(21.4%)로 뒤를 이었고, 유승민 바른정당 후보는 222만8770표(6.8%), 심상정 정의당 후보는 201만7457표(6.2%)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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