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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앱] 키썸 "하루일과 끝나고 집에 가면 야식 제일 생각나"

(서울=뉴스1) 이현주 기자 | 2017-03-23 22:23 송고 | 2017-03-23 22:41 최종수정
V라이브 '같이먹어요' 캡쳐© News1
V라이브 '같이먹어요' 캡쳐© News1
가수 키썸이 야식을 먹지 않는 날이 거의 없다며 야식 사랑을 인증했다.
 
23일 네이버 V앱을 통해 생중계 된 '차오루, 키썸, 예린 X 같이먹어요'에서는 키썸, 예린 차오루가 출연해 야식과 관련한 토크를 진행했다.

차오루는 "참을 수 없는 먹방을 보여드리겠다"며 "모두 같이 즐기자"고 야식 먹을 생각에 들뜬 마음을 표현했다.
키썸이 "야식이 가장 먹고 싶을 때가 언제냐"고 묻자, 예린은 "스케줄이 끝난 후 새벽 1시쯤에 제일 땡긴다"고 답했고, 차오루는 이에 "배고프면 잠이 안 온다"고 공감했다.

키썸은 "하루 일과 끝나고 집에 들어올 때 제일 생각난다"며 "야식을 매일 먹는 편"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키썸은 내일 뮤직비디오 촬영 예정이라 많이 먹지 못한다는 현실에 우울한 표정을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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