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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첫내한 스칼렛 요한슨 "투명수트 입으면 청와대 가서…"

(서울=뉴스1) 서혜림 인턴기자 | 2017-03-20 17:37 송고
스칼렛 요한슨 © News1


이달 29일 개봉되는 영화 '공각기동대' 홍보차 처음 한국을 방문한 스칼렛 요한슨이 투명수트를 입으면 무엇을 하고 싶으냐는 질문에 "청와대로 가서 여러분들이 원하는 탄핵관련 정보를 알아낼 것"이라고 재치있게 답했다.

요한슨의 이같은 답변은 이날 쏟아지는 정치관련 질문에 따른 것이다. 지난 17일 서울 그랜드인터컨티넬탈에서 진행된 영화 '공각기동대 : 고스트 인 더 쉘' 내한 기자간담회에서 스칼렛 요한슨은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질문을 받고 당황해하며 "한국 정치에 대해 말하지 않는 게 좋을 것 같다"며 답변을 거부했다.

'공각기동대 : 고스트 인 더 쉘'은 엘리트 특수부대를 이끄는 리더 메이저가 세계를 위협하는 테러 조직을 쫓던 중 잊었던 자신의 과거와 존재에 의심을 품게 된 후 활약을 펼치는 SF 블록 버스터다. 루퍼트 샌더스가 연출했고 스칼렛 요한슨, 필로우 애스백, 줄리엣 비노쉬 등이 출연했다.







suhhyerim777@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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