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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혜리·민아, 오늘(15일) 쌍문동서 '한끼줍쇼' 촬영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2017-03-15 13:50 송고 | 2017-03-15 14:18 최종수정
뉴스1DB © News1
그룹 걸스데이의 혜리와 민아가 15일 서울 쌍문동에서 JTBC '한끼줍쇼' 촬영을 진행한다.

15일 연예계 관계자들에 따르면 혜리와 민아는 이날 오후 쌍문동에서  촬영되는 '한끼줍쇼' 게스트로 출연해 이경규, 강호동과 호흡한다.

두 사람이 촬영을 진행하는 쌍문동은 혜리가 출연했던 tvN '응답하라 1988' 드라마 배경이기도해 의미있다.

혜리와 민아는 연예계 소문난 '애교쟁이'다. 각종 인기 드라마는 물론이고 히트곡도 보유한 두 사람의 인지도가 높기 때문에 '한끼줍쇼'의 최단시간 성공이 가능할지 관심이 집중된다.

혜리와 민아가 속한 걸스데이는 오는 27일 1년 9개월만에 컴백을 앞두고 있다. 앨범 형태는 미니 앨범일 가능성이 높으며, 현재 타이틀 곡 마무리 작업에 한창이다.

한편 '한끼줍쇼'는 이경규, 강호동과 게스트가 함께 특정 동네를 다니며 식사를 함께하는 프로그램이다. 소박한 행복과 우리네 일상을 들여다 본다는 점에서 호평받고 있다.


hmh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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