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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에이트스킨, 전 세계 최초 연어유 크림 세계 시장 눈길 끌다

지난 1월 일본 ‘코스메 도쿄’ 박람회 참가하며 해외 시장 본격 진출

(서울=뉴스1) 손현석 기자 | 2017-02-14 09:56 송고
<서동연 크리에이트스킨 대표. 이미지=업체 제공> © News1
크리에이트스킨은 지난 1월 23일부터 25일까지 사흘간 일본 도쿄에서 열린 ‘코스메 도쿄·코스메 테크전’에 참여해 연어유 크림과 마유 크림, 마스크팩 등 대표 제품을 소개해 바이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서동연 크리에이트스킨 대표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60여개 업체와 상담을 진행했으며, 특히 중국 시장의 관심도가 높다”며 “2017년 상반기에만 국내외 10여개의 박람회에 참가 확정한 상태로 매출 목표는 1,000억원”이라 소개했다.
2008년 설립 이후 자연 그대로를 담은 천연 원료의 건강함으로 유해환경 속에서 피부 본연의 건강한 아름다움을 되찾아주겠다는 콘셉트로 다양한 천연 제품을 선보이고 있는 크리에이트스킨은 최근 드라마 협찬으로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기도 했다.

크리에이트스킨 관계자는 “상류사회, 용팔이, 설련화, 마녀의 성, 미녀 공심이, 미세스캅2, 딴따라, 내일을 잡아라 등 다수의 TV 프로그램 협찬을 통해 친근감을 형성했다”며 “69개국에서 동시 방영된 드라마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의 메인 제작지원사로도 참여했다”고 밝혔다.

오메가3와 다크서클 완화의 대명사인 세계적 슈퍼푸드 연어를 콘셉으로 한 ‘연어유 크림’은 세계 최초로 연어유를 화장품에 접목시킨 제품이다. 알래스카 연어와 캐비어에서 찾아낸 뛰어난 항산화 효과의 비타민 A·B·D·E와 풍부한 보습력의 불포화 지방산을 함유해 메마른 피부에 윤기를 부여하고 피부 스스로의 방어력을 강화해준다. 특히 특허성분 L22를 함유해 부드러운 피부 결 형성과 미백, 주름 개선에도 도움을 준다.
건강한 제주산 발효 마유를 5% 담은 ‘제주 마유 크림’은 미백과 주름 개선의 2중 기능성 제품으로 피부를 보호하는 풍부한 세라마이드와 혈액순환에 좋은 불포화지방산(시스-팔미툴레산)을 함유해 피부 재생과 보습을 돕는다.
<이미지=업체 제공> © News1
제주의 물과 벌꿀, 한라봉 추출물 등 자연성분을 원료로 해 어둡고 칙칙한 피부를 밝고 생기있는 피부로 가꿔주며, 바르는 즉시 탄탄하게 피부 굴곡을 채워주는 즉각적 흡수로 단시간에도 확연히 변화하는 피부 결을 확인할 수 있다.

특히 마유는 예전부터 상처 치료에 쓰였을 만큼 피부를 보호하는 효과가 뛰어나며, 사람의 피부와 가까운 성분이기에 예민한 피부에도 부담 없이 사용 가능하다.

‘잇츠 리얼 칼라 하이드로겔 마스크’ 시리즈는 특허받은 엠보 하이드로겔의 올록볼록한 표면으로 인해 피부 밀착력을 높으며, 미용 성분과 수분을 듬뿍 품었다가 피부에 고스란히 공급해준다.

특허받은 7가지 자연 성분(녹차, 병풀, 캐모마일, 황금, 호장근, 감초, 로즈메리)과 히아루론산과 콜라겐 성분이 건조하고 거친 피부에 집중적인 보습과 영양을 공급한다.

크리에이트스킨 관계자는 “국내에서는 명동 신세계면세점, 여의도 갤러리아면세점63, 동대문 두타면세점, 서울시청 다누리 매장 등과 온라인 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며 “홍콩, 대만, 싱가포르(SASA매장), 중국, 미국 등 수출도 활발하게 진행 중이며, 아마존, Qoo10, Yesasia 등 해외 오픈마켓에서도 판매 중”이라 밝혔다.

[news1] ‘뷰티·패션’ 뉴스 제보 - beaut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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