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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오쇼핑 "26일까지 설선물 주문하면 연휴 전 도착"

'설 빠른배송&퀵배송 기획전' 진행

(서울=뉴스1) 정은지 기자 | 2017-01-23 09:39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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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오쇼핑은 설 연휴 하루전인 26일 주문해도 제품을 받아볼 수 있는 '설 빠른배송&퀵배송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설 연휴전 선물 구매와 상품 수령을 마칠 수 있도록 퀵배송과 당일배송 서비스를 확대 운영하는 것이다.

퀵배송이 되는 상품의 경우 26일 오전 7시까지 주문할 수 있으며 당일배송 해당 상푸믄 낮 12시까지도 주문할 수 있다.

이 기간 횡성 한우, 영광 법성포 굴비, 제주 한라봉 등 지역 특산품 세트 등을 퀵배송으로 받아볼 수 있으며 서비스 대상 지역은 서울 전 지역이며 일부 상품의 경우 수도권 지역(일부권역 제외)까지도 배달된다.

기존 TV방송상품에 한해 진행되던 당일배송 대상 상품도 CJ몰에서 추가 진행한다. CJ몰에서 운영하는 당일배송 상품은 종근당 오메가2, 스팸복합2호 선물세트, 휴플러스 안마기 등 등 총 25개다.

구청환 CJ오쇼핑 SCM기획운영팀장은 “설 연휴를 맞아 고객들이 간편하고 빠르게 설 선물을 구매할 수 있도록 TV방송상품에 한해 진행되던 당일배송 서비스를 온라인 CJ몰 상품으로도 확대 운영하기로 했다”며 “당일배송 전담 인력을 250여명 배치하는 등 만반의 준비를 다한 만큼 많은 고객들이 이번 ‘설 빠른배송&퀵배송 기획전’으로 만족스러운 쇼핑을 즐길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ejju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