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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름인터내셔널, 소닉기어의 블루투스 스피커 국내 론칭

(서울=뉴스1) 노수민 기자 | 2016-12-23 10:33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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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름인터내셔널(대표 허정귀, 이하 다름)이 글로벌 오디오 기기 소닉기어(SonicGear)의 대표 블루투스 스피커인 ‘판도라 미니(Pandora Mini)’와 ‘타이탄5(Titan5 BTMI)’를 국내 정식 론칭한다.

판도라 미니(Pandora Mini) 블루투스 스피커는 실내 및 야외에서 모두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제품으로, 컬러풀함과 앙증맞은 디자인을 두루 갖췄다.

주목할 점은 뛰어난 가성비와 높은 이동성, 간단한 사용법이다. 특히 멀티 컨트롤러를 사용하는 간단한 조작방법으로, 블루투스 스피커를 처음 사용하는 사용자도 손쉽게 무선의 자유로움을 만끽할 수 있다.

또한 FM 라디오 기능까지 갖춰 실내와 실외에서 모두 고품질의 음악을 즐길 수 있으며 낚시, 등산, 캠핑 등 아웃도어 활동 시 적합한 모델이다. 400mAh의 고효율 전력 관리 기능을 가진 내장 리튬 배터리로 충전이 가능해 언제 어디서나 즐길 수 있는 높은 이동성을 제공한다.

톡톡 튀는 컬러풀한 3가지 색상(핑크·블루·그레이)으로 선택의 폭을 넓혔으며, 2.5인치 풀레인지 마그넷 드라이버 스피커에서 뿜어져 나오는 5W의 출력으로 작지만 강력한 사운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실외에서도 무리없이 고퀄리티의 음악 감상이 가능하다.

이 외에도 AUX 입력, USB 포트, TF 카드를 지원하며 다양한 음원 입력 방법으로 높은 호환성을 가진다. 고급 나무 재질의 바디는 묵직한 베이스 음을 정확하게 표현하며 음악을 보다 고품질로 감상할 수 있게 해준다.

다름 관계자는 “기본과 이동성에 충실한 판도라 미니는 기본적인 기능을 추구하면서도 특수 기능을 더해 사용자의 기대치에 부합하는 최적의 선택이 될 것으로 판단된다”며 “소닉기어 제품에 대한 자신감을 바탕으로 보증기간 1년을 보장하며 출시 기념 행사로 판도라 미니 구매 시 스마트 충전기 어댑터을 무료로 증정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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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탄5 BTMI(Titan5 BTMI) 블루투스 스피커는 웅장하고 파워풀한 40W의 최대 출력 기능을 바탕으로 실내에서 감상할 수 있는 최대의 사운드를 제공한다. 서브우퍼(드라이버 100mm)와 2개의 위성 스피커(51X76mm)로 구성된 2.1채널 스피커로 최고 품질의 음악을 감상할 수 있다. 특히 베이스 음량을 별도 조절할 수 있게 해 풍부하고 깊은 음악 감상을 할 수 있다.

실내 디자인을 고려한 7가지 색상의 LED 일루미네이션 기능은 실내를 한층 더 밝게 해주며, 목조 서브우퍼는 중후한 음색으로 사용자의 귀를 즐겁게 한다.

이 외에도 FM 라디오 기능을 지원하고, 상단에는 사용자 중심의 편리한 인터페이스로 설계되어 있다. 또한, 제공되는 AUX 케이블을 이용해 다른 음원 디바이스를 연결할 수 있고 USB 내 음원을 다양하게 감상할 수 있는 호환성을 가진다.

다름 관계자는 “타이탄5 BTMI는 싱가폴 브랜드 소닉 기어가 제공하는 최고의 가성비를 자랑하는 블루투스 오디오 제품으로, 고퀄리티의 음질을 추구하는 사용자에게 적합하다”며 “다름은 소닉기어 제품에 대한 자신감을 바탕으로 보증기간 1년을 보장한다”고 밝혔다.


noh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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