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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방 이번엔 '커플 모델'…설현·서강준 신규 모델 발탁

(서울=뉴스1) 박희진 기자 | 2016-12-20 11:09 송고
© News1


주원, 송승헌, 이희준 등 남성 스타 1인을 모델로 내세우며 이름을 알려온 직방이 이번에는 커플 모델을 기용했다.

부동산정보 플랫폼 ㈜직방은 설현, 서강준과 광고모델 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에따라 설현과 서강준은 내년부터 직방 모델로 활동을 시작한다.

서강준과 설현은 지난 4월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에 함께 출연해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직방 김필준 마케팅이사(CMO)는 “직방은 집을 구하는 모든 사람이 이용하는 서비스라 남녀 모두에게 호감을 주는 모델을 고려했다"고 모델 선정 이유를 설명했다.

직방은 이번 커플 신규 모델 발탁을 계기로 다각도의 대규모 마케팅을 진행할 예정이다.
 
현재 직방은 2012년 1월부터 서비스하기 시작한 국내 최초의 부동산정보 앱으로 앱다운로드 1600만건을 기록했다. 오피스텔, 원룸, 투룸, 전월세 매물 정보에 이어 지난 6월부터 아파트 단지 정보도 제공하고 있다.


2bri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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