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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바다의 전설' 상처투성이 이민호, 전지현 눈물 글썽

(서울=뉴스1스타) 권수빈 기자 | 2016-12-14 09:14 송고
이민호와 전지현의 사랑에 적신호가 커졌다.

SBS 수목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 측은 14일 허준재(이민호 분)가 의식을 잃고 쓰러진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 준재는 연쇄살인마 마대영(성동일 분)에게 맞아 상처투성이가 된 채 기절한 상태다. 인어 심청(전지현 분)은 어쩔 줄 몰라 하며 눈물을 글썽거리고 있다.

'푸른 바다의 전설' 측이 상처투성이인 이민호의 모습을 공개했다. © News1star / 문화창고, 스튜디오 드래곤


지난 방송에서 준재는 아버지 허일중(최정우 분)의 최측근인 남부장(최권 분)으로 둔갑한 대영의 함정에 빠졌다. 상처투성이가 된 그는 혼자 있는 청이 아프다는 말에 한달음에 달려와 좋아할 계획이 생겼다며 마음을 고백했다.

준재가 고백 직후 심청 앞에서 쓰러지면서 이들의 앞날에 또 다른 위기가 닥쳐올 것이 예고됐다.

'푸른 바다의 전설' 측은 "좋아하는 사람의 마음 없이는 뭍에서 살아갈 수 없는 심청이 준재를 위험에서 구해낼 수 있을지 기대해달라"라고 밝혔다.


ppb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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