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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지사배 전국얼음축구대회, 인제군서 1월중 개최

(인제=뉴스1) 고재교 기자 | 2016-12-12 11:26 송고
인제군청 /뉴스1 © News1
제17회 강원도지사배 전국얼음축구대회가 빙어축제 기간인 내년 1월14일부터 22일까지 인제군 남면 부평리 빙어호 일원에서 열린다.

12일 인제군에 따르면 이번 대회는 일반부, 군인부, 여성부, 학생부, 생활체육부 등 5개 부문으로 진행되며 총 190팀 1300여명이 참가한다.

경기는 내년 1월14~15일 초등·여성·생활체육부, 19~20일 중고등·군인부, 21~22일 일반부를 치른다.

이번 대회에는 각 부문별 우승, 준우승, 공동3위에 총 2700만원(일반부 우승상금 포함)의 상금이 주어진다.

일반부 우승상금은 300만원이며 8강 진출 4팀에 각 50만원의 상금이 지급된다.

참가팀은 후보자를 포함한 팀당 7명으로 구성되며 참가비는 팀당 3만5000원으로 여성·학생부는 면제된다.

참가신청은 내년 1월 5일까지 인제군생활체육회 인터넷 카페(cafe.daum.net/IJ-SPORT73330) 또는 이메일(kacosa16@daum.net)을 통해 가능하다.

문의 인제군체육회 (033)461-7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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