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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태영 "권상우 집에 자주 있어, 아이 우는 사진도 보낸다"

(서울=뉴스1스타) 김나희 기자 | 2016-12-06 23:57 송고
배우 손태영이 남편 권상우의 일상에 대해 이야기했다.

손태영은 6일 밤 11시10분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이하 살림남)'에서 "남편이 요리를 잘하고 다이어트를 안 한다. 운동도 하루에 한 시간 정도 한다"고 설명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그는 이어 "(남편이) 집에 자주 있는 편이다. 친구들은 많은데 싱글 친구들이 많다. 아기 얘기하는 걸 싫어한다"면서 "(친구들은) 아무래도 여자 얘기를 하지 않을까"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손태영이 권상우에 대해 언급했다. © News1star / KBS2 '살림남' 캡처


특히 그는 출연진들이 "밖에 있으면 연락이 그렇게 온다던데"라고 묻자 "둘째가 어리니까 그런 것 같다. 가끔은 영상 통화까지 연결한다. 아기가 울고 있는 사진도 찍어 보낸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nahee126@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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