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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이종석·이준기·지창욱·박해진 뭉쳤다…'첫키스만 여섯번째' 출연

(서울=뉴스1스타) 강희정 기자 | 2016-11-02 10:34 송고
배우 이종석, 이준기, 지창욱, 박해진, 그룹 엑소(EXO) 카이, 2PM 택연이 한 드라마에 모였다.

2일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롯데면세점이 지원, 제작하는 웹드라마 '첫키스만 여섯번째'에는 이종석, 이준기, 지창욱, 박해진, 엑소 카이, 2PM 택연과 최지우가 출연해 환상의 라인업을 완성했다.

내로라 하는 남자 배우들이 이례적으로 한 드라마에서 '드림팀'을 꾸려 관심이 모인다. 최근 방송 중인 '더 케이투' 지창욱을 비롯해 최근 인기리 종영한 '더블유(W)'에서 강철 역으로 열연한 이종석, '달의 연인' 이준기, 방송을 앞둔 '맨투맨'의 박해진, 그리고 아이돌 엑소 카이와 2PM 택연까지 가세했다.


배우 이종석, 이준기, 지창욱, 2PM 택연, 엑소 카이, 박해진(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이 '첫키스만 여섯번째'에 출연한다. © News1star DB


'첫키스만 여섯번째' 여주인공은 이초희로 낙점됐다. 이초희는 MBC 드라마 '운빨로맨스'에서 심보늬(황정음 분)의 친구 이달님 역을 맡아 강한 인상을 남긴 바 있다.

극중 최지우는 '쇼핑홀릭 러브천사'로 등장한다. 첫키스 선택 상대인 여섯 명의 남자 중 이종석은 '심쿵' 톱스타로 등장하며 지창욱은 섹시한 비밀요원 역을, 이준기는 신흥재벌 교회오빠 역을 맡았다. 박해진은 로맨틱 직장상사로, 엑소 카이는 짜릿한 연하남으로 분했으며 택연은 부잣집 순정남 역을 맡았다.

연출은 정정화 감독이 맡았다. 정정화 감독은 드라마 '꽃미남 라면가게', '이웃집 꽃미남', 영화 '달콤한 거짓말', 'YMCA 야구단' 등을 연출한 바 있다.


hjk0706@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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