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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천안∼논산고속도로 '정안알밤휴게소' 명명식

(공주=뉴스1) 이영석 기자 | 2016-08-08 15:30 송고 | 2016-08-08 15:33 최종수정
정안알밤휴계소 명명식© News1

천안논산고속도로 정안휴게소가 공주의 대표 특산물인 알밤이 들어간 정안알밤휴게소로 이름을 바꾸어 새롭게 태어났다.

공주시는 8일 정안알밤휴게소(하행)에서 오시덕 시장 및 시의원과 천안논산고속도로(주), 공주시관광진흥협의회, 세종공주축협, 밤 생산자 단체 등의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정안알밤휴게소로의 명명식을 개최했다.

시는 지난 6월 천안논산고속도로(주)와 협의를 통해 기존 정안휴게소를 정안알밤휴게소로 명칭 변경을 확정하고 고속도로 상의 표지판, 휴게소 입구의 폴사인, 휴게소 간판 등을 재정비했다.

시는 이번 휴게소 명칭 변경을 통해 공주의 대표 특산물인 알밤을 전국적으로 알릴 수 있는 계기는 물론 밤을 가공해 만든 알밤 막걸리, 알밤빵과 밤 율피를 먹인 공주알밤한우 등 지역 농·특산물을 널리 알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정안알밤휴게소는 지역특산물인 우수한 품질의 알밤을 전국적으로 널리 알리는 장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leeyos09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