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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체감 위해"…진안군, 정부3.0 맞춤형 현장컨설팅

(전북=뉴스1) 김동규 기자 | 2016-06-07 16:23 송고 | 2016-06-07 16:25 최종수정
진안군은 7일 상황실에서 정부3.0(개방·공유·소통·협력) 주민체감 향상을 위한 공무원 맞춤형 현장컨설팅을 실시했다.(진안군제공)2016.6.7/뉴스1© News1

전북 진안군은 7일 상황실에서 정부3.0(개방·공유·소통·협력) 주민체감 향상을 위한 공무원 맞춤형 현장컨설팅을 실시했다.

현장컨설팅에는 부서 및 과제별 담당자 20여명이 참석했다.

행정자치부 정부3.0 자문위원으로 활동 중인 김경섭 충북대학교 교수와 송석현 한국정보화진흥원 박사가 진안군민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 추진과 공무원의 능력향상을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설명했다.

특히 군민들이 쉽게 정부3.0을 체감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는 진안군의 극적인 홍보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항로 진안군수는 “정부3.0을 통해 군민이 행복한 기분 좋은 변화가 진안군에서 일어날 수 있도록 공직자가 소통하고 협력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kdg20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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