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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예술의전당, 29∼30일 '백조의호수' 공연

(군산=뉴스1) 김재수 기자 | 2016-04-19 09:03 송고
유니버설발레단의 백조의호수 공연장면.© News1

군산예술의전당은 개관 3주년을 맞아 클래식 발레의 대명사인 '백조의 호수'를 29∼30일 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공연을 갖는다.

이번에 공연을 갖는 유니버설 발레단은 국립 발레단, 서울 발레단과 함께 우리나라 3대 발레단으로 불리며 명품군무와 솔리스트들의 탄탄한 기량을 자랑하고 있는 국내 최고 수준의 발레단이다.

특히 유니버설 발레단의 '백조의 호수'는 유니버설의 대표 레퍼토리이자 세계적으로 가장 많은 사랑을 받는 작품으로 차이코프스키의 아름다운 음악과 여주인공이 뿜어내는 팔색조의 1인2역, 신비로운 호숫가 장면과 화려한 왕국 장면 등의 다채로운 무대로 꾸며져 관객이 발레에 기대할 수 있는 모든 요소를 갖추고 있다.

㈜국인산업과 공동으로 기획한 이번 유니버설발레단 '백조의 호수' 공연 티켓가격은 R석 5만원, S석 4만원, A석 3만원으로 인터넷 예매는 티켓링크(1588-7890)와 금강방송(1544-5400)에서 진행하며, 현장예매는 우리문고(063-445-0031), 동아서적063-(465-7388)에서 가능하다.

한편 군산예술의전당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다음 달 21일 배우 전원주와 심양홍, 이대로 등이 출연하는 부모님을 위한 악극 '꿈에 본 내고향'을 선보인다.

문의 군산예술의전당 관리과 (063)454-5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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