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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노리터, 새로운 인테리어 갖춘 김포 직영점 오픈

(서울=뉴스1) 김수경 기자 | 2016-04-01 16:12 송고 | 2016-04-15 08:40 최종수정
© News1
스타일노리터(대표 문창기)가 최근 경기 김포 장기동에 ‘거울을 보는 아이에게 코디가 즐거운 스타일노리터’의 컨셉에 맞는 새로운 인테리어로 직영점을 오픈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직영점 오픈을 시작으로 대구 월성동 한신메디타워 1층에 39호점과 광교 아비뉴프랑 종합쇼핑몰 안에 40호점을 오픈을 준비 중이다.

또한 제주도 서귀포·전라남도 순천에도 가맹점 오픈을 위한 계약을 체결해 오는 4월 오픈 예정이며, 추후 10개 가맹점을 신설할 계획이다.

현재 ‘엄마와 아이의 마음을 읽는’ 브랜드로 성장하고 있는 스타일노리터는 디자이너가 직접 제작한 의류와 액세서리를 선보이고 있다.

스타일노리터 관계자는 “김포 직영점을 통해 브랜드 컨셉에 맞는 고객의 동선과 시야를 고려한 인테리어를 새로 재정비했으며 점주는 아이와 엄마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스타일리스트로서의 자격을 갖출 수 있도록 했다”며 “고객을 생각하는 점주의 의견서를 매 시즌 취합해 상품 기획 시 보완 및 반영해 고객의 소리에 귀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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