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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위, '아르코 음악클럽' 수강생 모집

(서울=뉴스1) 박창욱 기자 | 2016-02-25 11:4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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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화예술위원회(위원장 박명진)은 산하 예술자료원이 '아르코(ARKO) 음악클럽'을 오는 3월 16일부터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아르코 음악클럽은 음악애호가를 대상으로 예술감상에 필요한 지식의 폭을 넓혀줌으로써 문화예술 저변을 확대하기 위한 예술강좌다.

이 강좌는 고전음악강좌로 1987년 개설되어 운영되고 있는 프로그램으로 장기수강생들 중심의 마니아회원 뿐 아니라 신규회원도 꾸준히 늘어나고 있다. 수강생의 만족도 및 재수강 참여율이 높은 프로그램이다. 2016년 강좌 주제는 ‘클래식 명곡 여행’이며 김문경 칼럼니스트가 강의를 진행한다.

3월16일부터 7월6일까지 봄학기와 8월24일부터 2월7일까지 가을학기로 나뉘어 진행된다. 매주 수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각 15회씩 1년에 30회 수업이 진행될 예정이다. 장소는 서울 서초구 서초동 예술자료원 심포니(예술의전당 내 한가람디자인미술관 3층)이며 수강인원은 50명 내외로 선착순 모집한다. 수강료는 반기(15회) 20만원, 1년(30회) 40만원이며 수강인원 모집 마감 시까지 접수한다.

상세 커리큘럼 및 수강 신청 등 자세한 사항은 문화예술위원회 홈페이지(www.arko.or.kr) 및 예술자료원 홈페이지 (http://archive.arko.or.kr)에서 확인 할 수 있다. 문의 (02)760-4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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