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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어-캐비어동물메디컬센터, 유기견치료 위한 MOU 체결

(서울=뉴스1) 이병욱 기자 | 2015-11-26 09:44 송고

© News1

동물보호단체 케어(공동대표 박소연·전채은)와 캐비어동물메디컬센터(원장 권영항)는 유기견 치료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두 기관은 유기동물 구조와 치료에 적극 협조하기로 했다.

케어 관계자는 "앞으로 케어가 구조한 동물들은 캐비어센터의 전문적이고 안전한 시스템을 통해 진료와 치료를 받게 됐다"며 "특히 경기이남 지역에서 동물들의 긴급 치료가 필요할 경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캐비어센터는 성남시에 위치한  24시간 진료가 가능한 동물병원으로 각종 임상병리검사가 가능하고 CT, 초음파, 내시경 등 첨단장비를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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