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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엔터, 간편결제 '페이코' CJ몰·현대H몰 가맹처 추가

총 17개 가맹처 확보…7월 출시 앞서 가맹처 확대 주력

(서울=뉴스1) 서영준 기자 | 2015-07-01 10:16 송고
NHN엔터의 간편결제 서비스 ´페이코´ 이미지.© News1


NHN엔터테인먼트의 간편결제 서비스 '페이코'가 CJ몰과 현대H몰을 새로운 가맹처로 확보했다.

NHN엔터는 페이코 가맹처로 CJ몰과 현대H몰을 추가했다고 1일 밝혔다. 이로써 페이코는 총 17개 가맹처를 확보하게 됐다. NHN엔터테인먼트는 오는 7월 페이코 서비스 출시를 앞두고 온오프라인 가맹처를 확대해 나가고 있다.

NHN엔터는 또 페이코 서비스를 이용자들에게 알리기 위해 인터넷 홈페이지를 개편했다. 개편된 홈페이지에서는 페이코 서비스와 신규 가맹처 소식 등을 확인할 수 있다. 아울러 로그인을 할 경우 △결제 내역 △전월대비 이용금액 변화 △보유쿠폰 및 포인트 △나의 단골가게 등도 확인할 수 있다.

김동욱 NHN엔터 페이코 사업본부장은 "페이코의 가맹처 확대에 주력해 이용자들이 언제 어디서나 페이코로 간편하게 물품을 구매하고 결제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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