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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카드]키야킴 개인전 '햇빛-직관들을 조합하다'

(서울=뉴스1) 박정환 기자, 이은주 디자이너 | 2015-06-16 15:33 송고 | 2015-06-16 18:12 최종수정

 

2015.6.15 © News1

뉴욕에서 활동하는 키야 킴 초청 전시회 '햇빛-직관들을 조합하다'가 지난 9일부터 7월2일까지 서울 광진구 토이리퍼블릭에서 열리고 있다. 부대행사인 '작가와의 대화'는 오는 20일 오후 5시에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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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야 킴(KIYA KIM, http://kiyakim.org)은 미술과 패션에 대한 직관적 통찰을 바탕으로 감각적인 조합물을 작업해내는 작가다. 그는 ‘햇빛 키야’라는 이름으로 작업하다가 2008년 미국 뉴욕으로 건너가 활동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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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전시에서는 그가 뉴욕에서 선보였던 작업들과 한국에서의 신작들을 함께 설치 작업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다양한 물성들을 독특하게 잘 조합한 그의 아상블라주, 오브제로 만든 주얼리, 그리고 필름 콜라주와 설치까지 다양한 스펙트럼을 선보인다. 작가는 패션잡지 이미지를 차용한 평면작업과 퍼포먼스 영상, 아트토이 바비인형 등 상업적 오브제를 활용해 인간의 '불안'을 표현해냈다. 가격 무료. 문의 (02)325-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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