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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씨스타 보라 '아부쟁이' 주연 발탁, 유도부 주장 변신

(서울=뉴스1스포츠) 유수경 기자 | 2015-04-27 16:46 송고

걸그룹 씨스타 멤버 보라가 웹드라마 '아부쟁이' 주인공으로 발탁됐다. 상대역은 배우 곽동연이 맡는다.

27일 오후 복수의 방송 관계자는 뉴스1스포츠에 "씨스타 보라가 '아부쟁이'에서 유도부 주장 봉희를 연기한다"며 "곽동연을 짝사랑하는 역할"이라고 밝혔다.

'아부쟁이'는 동명의 웹툰을 소재로 한 작품이다. 사고뭉치 불량 복학생들만 다닌다는 풍랑고에 먹잇감으로 던져진 박건의 이야기를 그린다.


씨스타 보라가 웹드라마 '아부쟁이' 주연을 맡았다. © News1스포츠 권현진 기자
곽동연은 박건으로 분한다. 연기자 배슬기와 FT아일랜드 이재진 등도 출연을 확정했다. 오는 5월 5일 촬영을 시작한다. 첫 방송은 6월로 예정돼있다.

한편 보라는 지난 해 SBS '닥터 이방인'에서 이창이 역으로 연기자 변신에 성공했다. 곽동연은 2012년 KBS 드라마 '넝쿨째 굴러온 당신'으로 데뷔했다. 이후 KBS2 '감격시대:투신의 탄생', SBS '모던파머' 등에 출연했다.




uu84@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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