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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서 ‘하녀들’ 드라마세트장 큰불… 女스태프 1명 숨져(종합)

(연천=뉴스1) 이상휼 기자 | 2014-12-13 17:03 송고 | 2014-12-13 17:06 최종수정
13일 오후 1시23분께 연천군 전곡읍에 위치한 드라마 '하녀들' 세트장에서 불이 나 드라마 제작진 1명이 숨졌다. (사진=독자제공) © News1

경기도 연천의 종합편성채널 JTBC 드라마 세트장에서 불이 나 드라마 제작진 1명이 사망했다.

재난안전본부에 따르면 13일 오후 1시23분께 연천군 전곡읍에 위치한 드라마 '하녀들' 세트장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화재 발생 직후 광역1호를 발령하고 소방차 24대와 소방대원 50여명을 투입해 진압에 나서 오후 3시쯤 완전히 진화했다.

촬영장은 조립식 철근 콘크리트 구조의 건물로 이 일대는 검은 연기로 뒤덮여 군민들에게 큰 피해를 끼쳤다.

그러나 드라마 스텝으로 알려진 35세의 여성이 끝내 숨진 채 발견됐다.

소방당국은 "추가 인명피해는 없다"고 밝혔다. 현재 자세한 피해규모와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daidalo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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