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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지역사업평가원, 3일 '희망이음 토크쇼' 개최

(광주=뉴스1) 김한식 기자 | 2014-12-02 15:26 송고

호남지역사업평가원(원장 김동근)은 3일 오후 3시부터 2시간동안 김대중컨벤션센터 전시장내 지식콘서트 무대에서 '희망이음 토크쇼'를 개최한다.

지역발전위원회가 3일부터 6일까지 여는 '2014지역희망박람회' 부대행사로 진행되는 이번 희망이음 토크쇼는 지역 유망 벤처·중소기업인, 지역 우수인재 및 주민 등 150여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강연자와의 솔직하고 자유로운 대화를 통해 지역 젊은이들의 희망과 취·창업 등 다가오는 미래에 대해 소통하는 자리로, 희망스토리 강연과 미니토크 형식으로 진행된다.

희망스토리 강연 연사로 박순영 목포대 교수, 서준교 대우전자부품㈜ 대표, 노태근 다우령축산 청년 최고경영자(CEO), 가수 겸 방송인 솔비가 참여한다.

미니토크는 취업고민, 진로상담 등 대학생 및 중소기업인 등 참여인원과 강연자간의 솔직하고 자유로운 대화를 통한 소통의 시간이 될 예정이다. 사회자가 관객의 고민과 질문에 대해 의견을 수렴, 강연자(멘토)와 함께 해답을 제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김동근 원장은 "현재 최우선 정책 화두는 청년취업 및 일자리 창출이다"면서 "이런 흐름에 발맞춰 지역의 인재가 지역기업에 취업하는 고용의 선순환을 만들기 위해 행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이어 "산학협력협의회 운영, 취업캠프, 우수기업탐방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산업생태계 및 지역발전에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hs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