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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署, 탈북인 출신 한의사 김지은 원장 초청 '안보강연회'

(경남=뉴스1) 이철우 기자 | 2014-11-13 17:09 송고
합천경찰서 직원을 상대로 안보 강연중인 김지은 원장의 강연 장면<합천경찰서 제공>© News1

경남 합천경찰서(서장 김균)는 13일 경찰관 80명을 상대로 탈북민 출신 한의사 김지은 원장을 초청해 안보강연을 개최했다.

김 원장은 북한에서 소아과 의사로 지냈으며 한국에서 한의사 면허를 취득한 남북통합 1호 한의사다.

김 원장은 이날 강연회에서 "영양실조로 죽어가는 북한 아이들을 지켜볼 수 밖에 없는 안타까운 실정을 더이상 견디기 힘들어 목숨을 걸고 탈북했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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