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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러블리즈, 베일 벗었다…풋풋한 새내기 콘셉트

(서울=뉴스1스포츠) 온라인뉴스팀 | 2014-11-03 20:33 송고
걸그룹 러블리즈가 베일을 벗었다.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 측은 3일 자정 러블리즈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교복을 입은 풋풋한 새내기 같은 모습의 8명 멤버들을 공개했다.

러블리즈 멤버에는 2012년 '그녀는 바람둥이야'를 발표한 베이비소울, '딜라이트'의 유지애, 엑소 시우민과 김유정이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던 '너만 없다'의 진 등이 포함됐다. 여기에 인피니트 '라스트 로미오' 뮤직비디오 여주인공이었던 이미주와 함께 서지수, 케이, 류수정, 정예인 등 멤버가 최종 확정됐다. 

신인 걸그룹 러블리즈가 공개됐다. © 울림엔터테인먼트



러블리즈의 첫 정규 앨범 프로듀싱은 가수 윤상이 맡았다. 윤상은 그동안 아이유 등 아이돌 가수의 앨범에 참여한 적은 있지만 앨범 전체 프로듀싱을 맡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뮤지션들의 뮤지션이라 불리우는 윤상이 맡아 기존 걸그룹과는 달리 음악적인 색채를 가진 아이돌을 만든 것으로 알려졌다.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 측은 "3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준비를 거듭한 걸그룹이라 완성도를 자신한다. K-POP 시장에 걸그룹이 워낙 많아 러블리즈만의 새로운 색깔을 만들기 위해 많은 노력을 했다. 윤상 프로듀서와 걸그룹의 만남이 새로운 시너지 효과를 낼 것이라 기대한다"고 밝혔다.

걸그룹 러블리즈 공개에 누리꾼들은 "걸그룹 러블리즈, 기대된다", "걸그룹 러블리즈, 윤상이 프로듀싱하는구나", "걸그룹 러블리즈, 콘셉트가 학생인가", "걸그룹 러블리즈, 연습생 기간이 꽤 긴 듯", "걸그룹 러블리즈, 윤상이 프로듀싱한다니까 기대된다" 등 반응을 보였다.


러블리즈는 오는 10일 음원 선공개를 시작으로 12일 쇼케이스를 열며 17일 정규 앨범을 발표할 예정이다.



star@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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