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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수도권전철 개통40주년 기념카드 출시

(대전=뉴스1) 연제민 기자 | 2014-08-20 14:26 송고
코레일이 수도권전철 개통 40주년을 맞아 출시한 기념카드.© News1

코레일이 수도권전철 개통 40주년을 맞아 기념카드 1200매를 한정 제작해 20일부터 판매에 들어갔다.

코레일에 따르면 기념카드는 다음달 말 출시하는 전국호환 교통카드 레일플러스의 첫번째 제품이다.

카드전면에 수도권전철 개통 40주년 엠블럼을 새겨 넣고 별도 케이스로 포장해 소장가치를 높였다.

카드는 수도권의 주요 역인 서울역, 영등포역, 청량리역, 수원역, 천안아산역, 천안역내 여행센터와 철도박물관(경기도 의왕)에서 1장당 5000원에 판매한다.

기념카드의 교통카드 기능은 내달 말 레일플러스의 정식 출시와 함께 철도역사 등에서 충전 후 이용할 수 있으며, 전국의 지하철과 버스는 물론 기차여행에도 사용가능하다.

코레일 홈페이지(www.korail.com) 참조.




yjm9814@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