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 > 경기

포천 플라스틱 재생공장 화재 2시간 만에 진화

(포천=뉴스1) 박대준 기자 | 2014.03.18 01:03:31 송고


17일 오후 6시 10분께 경기 포천시 가산로의 한 플라스틱 재생공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폐플라스틱 20톤과 분쇄기, 공장 내부 70㎡를 태워 4300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를 입히고 2시간만에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전기 합선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중이다.



djpark@

오늘의 핫이슈

오늘의 주요뉴스

보수단체, 김포로 이동해 대북전단 2만장 살포
자유북한운동연합 박상학 대표, 과일 상자 1개 분량 뿌려…북측 도달 여부는 미지수
 대북전단날리기국민연합 등 7개 민간단체는 25일 파주 일대에서 시도한 대북 전단 살포가 사실…
4차전 MVP 이병규 "플레이오프에서···
"플레이오프에서도 시원하게 때리겠다" LG는 25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4 한국야쿠르트···
LG 최경철, MVP 선정…"이호준에게 ···
LG 트윈스의 안방마님 최경철이 준플레이오프 MVP에 선정됐다. LG는 25일 잠실구장에서 ···

많이 본 기사

금태섭 "세월호法 협상서 수사권 중요 쟁점으로 만…
금태섭 전 새정치민주연합 대변인이 세월호특별법 협상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