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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 한국어문학 세계화 위한 학술대회

(서울=뉴스1) 박현우 기자 | 2013/08/02 06:37 송고

건국대학교는 겨레어문학회와 함께 3일 오전 9시부터 서울 광진구 건국대 서울캠퍼스 상허연구관에서 ‘인문학의 한류를 위한 세계적 시야의 한국어문학 연구와 교육’을 주제로 국제학술대회를 연다.

이번 국제학술대회를 통해 건국대와 겨레어문학회는 한국어문학의 성공적 세계화를 위해 어떤 준비와 노력이 필요한지 학술적 맥락에서 진지하게 살펴볼 계획이다.

조동일 서울대 교수와 김남길 미국 남가주대(USC) 교수가 각각 '세계에 공헌하는 한류 학문'과 '인문학의 한류를 위한 한국어학:무엇을, 어떻게'를 주제로 기조발표 한다.

또 안나 파라돕스카(바르샤바대), 김소영(소피아대), 유주명(루동대), 헬렌 황(미주리대) 등 해외 학자들과 정운채(건국대), 김응교(숙명여대), 윤석민(전북대) 등 국내 학자와 전문가들이 한국어 문학 연구 세계화를 위루기 위한 방안 모색을 위해 다양한 주제로 발표하고 토론한다.

건국대와 겨레어문학회는 지난해에도 '한류와 한국어문학-한류의 학문적 전환과 창조적 모색'을 주제로 제1회 국제학술대회를 열었다.



hwp@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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