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진 치매노인의 방사청 출입경위 미궁 속…유족, 규명 촉구…방사청, CCTV화면 복원 불가 주장서울 용산구 방위사업청 정문. /뉴스1 © News1 박응진 기자 [팀장칼럼] 증거인멸의 순간들경찰 "쿠팡, 정보 유출 3000건보다 훨씬 많아"…셀프조사 결과 반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