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북동부에 혹한이 들이닥친 지난 3일 매사추세츠 주 해변가의 얼어붙은 주택들에 파도가 몰 아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관련 키워드지구온난화권영미 기자 美, 베네수 원유 5억불 규모 첫 판매계약…"수익금 美정부 관리"우크라 野지도자 티모셴코 前총리 뇌물혐의 수사…"정치적 음모"관련 기사라니냐에도 꺾이지 않은 온난화…11년 연속 '가장 더운 해' 기록(종합)2025년 지구, 역대 3번째 더웠다…3년평균 이미 '기후 마지노선' 돌파강원도, 스키 산업 위기 대응 간담회 개최미국 중국 러시아 그린란드 두고 21세기판 삼국지(종합)미국 그린란드 합병 시도에 중국 격렬하게 반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