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포 시리즈' 완결편 '비포 미드나잇' 6위할리우드 배우 미셸 로드리게즈(왼쪽), 빈 디젤이 지난 13일 오후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열린 영화 '분노의 질주: 더 맥시멈'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분노의 질주: 더 맥시멈'은 수배자가 돼 고향으로 돌아갈 수 없게 된 도미닉(빈 디젤)과 브라이언(풀 워커)에게 어느 날 정부 요원 홉스(드웨인 존슨)가 찾아와 범죄를 일삼고 있는 레이싱팀 소탕 작전의 합류를 제안하면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뉴스1 © News1 주요 기사김지석 "♥이주명, 휴대폰에 '주작가'로 저장…비밀연애 때문"AOA 출신 지민, 심경 고백 "매일 술 마셔야 잠들어"대만 인기 배우, 발리 여행 후 급성 백혈병으로 46세 사망 비보양정아, 결혼 2년 만에 '돌싱' 될 수밖에 없었던 이유 있었다"입국날 생겼다" '명예영국인' 백진경, 3년 난임끝 임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