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송전탑 6기 우선 공사 재개…2기는 주민반발로 무산공사저지 나선 80대 할머니 의식잃고 쓰러져 병원서 치료한전이 경남 밀양지역 765㎸ 송전탑 공사를 재개한 20일 오전 밀양 부북면 위양리 평밭마을 입구 곳곳에 목줄이 설치돼 있다. 2013.5.20/뉴스1 © News1 전혜원 기자한전이 경남 밀양지역 765㎸ 송전탑 공사를 재개한 20일 오전 밀양 부북면 위양리 평밭마을 입구에 공사에 반대하는 한 마을 주민이 울분을 토하고 있다. 2013.5.20/뉴스1 © News1 전혜원 기자한전 직원들이 20일 오전 경남 밀양지역 765㎸ 송전탑 공사를 재개하기 위해 밀양 부북면 위양리 평밭마을 127 송전탑 공사현장 입구를 막아서고 있다. 2013.5.20/뉴스1 © News1 전혜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