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국정원 "북, 러시아에 1500명 추가 파견…총 3000명 이동"

북한의 경의선·동해선 남북 연결도로 폭파로 남북 관계가 완전한 단절 국면으로 치닫고 있는 16일 경기도 파주시 접경지역에서 바라본 북한군 초소에서 군인이 주변을 살피고 있다. 북한은 전날 낮 12시경 경의선·동해선 남북 연결 도로 MDL(군사분계선) 이북 일북 구간을 폭파하고, 이후 중장비를 이용해 추가 작업을 진행했다. 2024.10.16/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