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 장군면 대교천 인근 갈대밭 불…49분 만에 진화

갈대밭 3000㎡ 소실 인명피해 없어

세종시 장군면 대교천 화재.(세종시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세종=뉴스1) 장동열 기자 = 2일 낮 12시 5분쯤 세종 장군면 평기리 대교천 인근 갈대밭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갈대밭 3000㎡가 탔으나 인명 피해는 없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은 인력 23명과 장비 10대를 투입해 49분 만인 낮 12시 54분쯤 불을 모두 껐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pi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