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 청주병원에 개설허가 취소 처분
- 이재규 기자
(청주=뉴스1) 이재규 기자 = 충북 청주시가 24일 청주병원에 대한 개설허가 취소처분을 실시했다.
개설허가 취소처분은 지난 3일 충북도의 의료법인 설립허가 취소 결정에 대한 후속 조치다.
충북도의 조치에 따라 청주병원은 지난 3일부터 환자 75명을 다른 병원으로 전원시킨 후 이같은 결정을 내렸다.
청주시는 청주병원부지에 오는 9월 신청사 설계를 마무리하고, 시공사 선정을 거쳐 내년 하반기에 본격 공사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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