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 야산서 벌목 작업 하던 굴삭기 전도…50대 운전자 중상
- 강교현 기자, 김경현 기자
(전북=뉴스1) 강교현 김경현 기자 = 전북 진안의 한 야산에서 벌목 작업 중이던 굴삭기가 추락해 전도되는 사고가 났다.
4일 전북 진안경찰서와 전북소방 따르면 이날 오전 8시40분께 전북 진안군 용담면의 한 야산에서 벌목작업을 하던 굴삭기가 산 아래로 추락해 전도됐다.
이 사고로 굴삭기 운전자 A 씨(59)가 머리를 심하게 다쳐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다.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은 현재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kyohyun2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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