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군기관장협의회, 추석 앞두고 군장병과 전·의경 위문
- 박제철 기자

(부안=뉴스1) 박제철 기자 = 전북 부안군기관장협의회는 추석을 앞두고 지역내 군장병과 전·의경들에게 위문품을 전달하고 노고를 격려했다.
권익현 부안군수를 비롯한 26개 기관장은 이날 군부대(105연대 1대대, 공군 8351부대)와 부안경찰서, 부안소방서, 부안해양경찰서를 방문해 전·의경 및 장병들에게 위문품과 위문금을 전달하고 추석 명절의 따뜻한 온정을 함께 나눴다.
협의회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를 준수하며 최소한의 인원으로 위문활동을 진행했다.
권익현 군수는 "코로나19로 인해 휴가와 외박, 외출, 면회 등 외부출입이 통제되어 가족·친척·연인과 자주 만날 수 없는 상황이 지속됨에도 불구하고 국민의 안전과 평안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장병과 경찰,소방대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한다"고 말했다.
jcpark@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