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군, 9월 6~7일 '강화별밤야행(夜行)' 축제 개최
- 이시명 기자
(인천=뉴스1) 이시명 기자 = 인천 강화군은 오는 9월 6일~7일 용흥궁공원에서 '강화별밤야행(夜行)' 축제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강화별밤야행 축제는 방문객이 강화읍 원도심 문화자원의 가치를 되새길 수 있도록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열린다.
축제 첫날인 6일에는 강화초 관악단 등의 공연을 시작으로 가수 백지영과 김필의 무대가 펼쳐진다. 이어 7일에는 가수 케이시, 먼데이키즈, 이혁 등을 비롯한 지역 노래그룹의 거리공연도 이어진다.
이외에도 강화군은 방문객들이 다양한 추억을 새길 수 있는 보물찾기 투어, 코스튬 대여 등의 체험 행사도 제공할 계획이다.
강화군 관계자는 "강화군의 대표 야간 축제인 강화별밤야행에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마련했다"며 "관광객과 군민들이 좋은 추억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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