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정복 인천시장 당선인, 첫 업무보고 받아

(인천=뉴스1) 강남주 기자 = 유정복 인천시장 당선인이 업무보고를 하러 온 인천시 공무원들과 악수를 하고 있다.© News1

</figure>유정복 인천시장 당선인은 12일 인천시로부터 첫 업무보고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오전 10시부터 인천교통공사 3층 종합상황실에서 열린 업무보고에서 시는 6.4 지방선거에서 논란이 됐던 부채현황을 비롯해 인천아시안게임 준비, 재개발 등 도시정비사업, 교통·안전, 문화·복지 등 5개 분야의 사항을 보고했다.

이날 업무보고는 총괄보고 형태로 진행됐으며 이후 16일부터 세부적인 보고가 진행될 예정이다.

유 당선인은 “저를 비롯해 여기계신 모든 분들이 인천을 위해서, 시민을 위해서만 사심 없이 일해 달라”고 당부했다.

inamju@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