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앞산 은적사 인근에 불…헬기 6대 투입

지난 2월25일 대구 남구 앞산 안지랑골 등산로에서 남구청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들이 산불 예방과 감시 활동을 벌이고 있다. 산림청은 최근 건조한 날씨 속에 산불이 자주 발생하자 전국 대부분 지역에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를 '주의' 단계로 확대 상향 발령했다. 2025.2.25/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지난 2월25일 대구 남구 앞산 안지랑골 등산로에서 남구청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들이 산불 예방과 감시 활동을 벌이고 있다. 산림청은 최근 건조한 날씨 속에 산불이 자주 발생하자 전국 대부분 지역에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를 '주의' 단계로 확대 상향 발령했다. 2025.2.25/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대구=뉴스1) 이재춘 기자 = 31일 오후 3시7분쯤 대구 남구 봉덕동 앞산 은적사 인근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

신고를 받은 소방 당국은 헬기 6대와 진화차 21대, 대원 62명을 투입해 진화에 나섰다.

leajc@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