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현곡면 주택서 화재…80대 거주자 숨져
- 신성훈 기자

(경주=뉴스1) 신성훈 기자 = 30일 오후 3시17분쯤 경북 경주시 현곡면 래태리의 주택에서 원인 모를 불이 났다.
이 불로 80대 거주자가 숨지고 주택 1동이 전소됐다.
소방 당국은 소방 장비 17대와 인력 41명을 투입해 오후 6시쯤 진화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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