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 옥종면 산불…예초기 화재 비화 추정
- 강미영 기자

(하동=뉴스1) 강미영 기자 = 7일 낮 12시 6분쯤 경남 하동군 옥종면 회신리 산 일원에서 불이 났다.
산림 당국은 헬기 4대와 차량 19대, 인력 63명을 투입해 진화 중이다.
산불 현장에는 초속 3.9m의 북동풍이 불고 있다.
당국은 예초기 작업 중 발생한 불이 산으로 번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myk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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