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량으로 내실있게" 이마트, 풍성한 핸드캐리 세트 행사

건강기능식·주류 최대 50%…샤인머스캣 30% 할인

(이마트제공)

(서울=뉴스1) 김진희 기자 = 이마트와 트레이더스 홀세일 클럽(트레이더스)이 명절 막바지 수요가 높은 다양한 핸드캐리(Hand-Carry) 선물세트를 할인 판매한다고 10일 밝혔다.

핸드캐리 세트는 택배나 대량구매 보다는 소량으로 사서 명절 연휴간 직접 만나 드리기 적합한 선물세트다.

이마트는 핸드캐리 선물로 가장 많이 찾는 건강기능 식품을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건강기능 세트는 올해 설(2/10)명절 직전 날(2/9) 하루에만 4만 2000여개 팔렸을 정도로 핸드캐리용으로 선호가 높다.

제수용으로 사용할 수 있고, 연휴기간 가족 먹거리용으로도 즐길 수 있는 과일세트 할인 행사도 진행한다.

'샤인머스켓 3입 세트', '당도선별 사과'(14입), '베스트위시 상주 곶감'(30입) 등이 대표적이다.

트레이더스는 조니워커 쉐리 15년(영국/700ml)를 국내 최초 출시해 판매가 8만 원대에 준비했다. 조니워크 그린(영국/700ml)은 7만 원대, 발렌타인 17년(영국/700ml)은 13만 원대에 판매한다.

이마트 최진일 마케팅 담당은 "명절 직전 구매해 연휴간 직접 드리기 좋은 선물들을 내실 있게 준비했다”며 "이마트가 준비한 실속 선물을 통해 더 알뜰하고 풍성한 추석을 보내실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jinny1@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