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사알렉시스, 英 가구브랜드 티모시 울튼 새 컬렉션 ‘노블소울’ 출시

까사알렉시스 제공ⓒ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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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수경 기자 = 퍼니처 브랜드 까사알렉시스(대표 전희준)가 영국 가구 브랜드 티모시 울튼(Timothy Oulton)의 새로운 컬렉션인 ‘노블소울’을 국내 론칭했다.

노블소울은 특유의 편안함과 포근함을 선사하는 리넨 소파, 내추럴한 공간을 연출하는 다양한 가구와 소품들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노블소울의 소파는 세계 최초로 고대로부터 이어진 전통 수공예 염색기법으로 제작된 리넨을 소파 패브릭에 적용해 주목받고 있다.

세계적인 가구 디자이너 티모시 울튼 내한

지난 10월 2일에 열린 노블소울 론칭 행사에는 세계적인 가구 디자이너인 티모시 울튼이 방한해 국내 고객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가졌다.

티모시 울튼은 노블소울 팝업스토어에서 열린 애프터눈 티 파티와 까사알렉시스 강남점의 샴페인 파티 등 1,2부로 나누어 진행된 론칭 기념행사를 통해 기존 브랜드 티모시 울튼과 차별화된 노블소울만의 콘셉트와 가구들을 직접 소개했다.

<strong>가구 디자이너 티모시 울튼(Timothy Oulton)</strong>ⓒ News1

‘노블 소울’ 팝업스토어,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오픈

까사알렉시스는 강남 매장의 노블소울 갤러리 외에도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 팝업스토어를 오픈, 고객들이 노블소울 컬렉션을 직접 접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했다.

이번 팝업스토어에서는 ‘Realm’, ‘Nest’, ‘Oasis’으로 이루어진 세 가지 콘셉트의 소파가 모두 전시돼 고객들이 직접 소파를 만지고 앉아보며 체험할 수 있다. 노블소울 팝업스토어는 10월31일(수)까지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9층에서 진행된다.

100% 천연염료로 염색한 리넨 소파 등 화제

노블소울의 소파는 앉는 순간 사용자를 무장해제하는 부드러움과 편안함을 통해 '진정한 휴식'의 의미를 느낄 수 있도록 제작됐다. 특히 인공∙화학소재를 전혀 사용하지 않은 천연염료로 염색한 리넨, 고품질의 구스(거위털)를 채워 노블소울 소파만의 편안함을 극대화했다.

각각의 소파는 모듈형 디자인으로 공간에 맞는 조합이 가능한 것이 특징. 이외에도 재생 목재를 활용한 커피 테이블과 콘솔, 천연 인디고 염료로 염색한 쿠션과 러그 등이 고객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skna202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