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동근♥' 박가람, 헬스장 운동 데이트…"애셋맘 맞아?" 동안 미모 감탄
- 김학진 기자
(서울=뉴스1) 김학진 기자 = 배우 양동근이 아내 박가람과 운동 데이트를 즐겼다.
박가람은 지난 25일 자신의 SNS를 통해 "십 년 만에 헬스장 등록! 재활 때문에 프리 웨이트만 하다가 생전 첨 해보는 기구들. 아직은 놀이기구 타는 것 같고 그렇네?"라는 글과 함께 다수의 사진을 다수 게재했다.
이날 박가람은 남편 양동근과 헬스장에서 함께 기구를 이용해 운동을 시작하고 있는 모습이다.
양동근의 변함없는 동안 외모와 함께 박가람의 운동이 필요 없어 보이는 명품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헬스장에서 셀카를 남기고 있는 박가람은 나 혼자 사는 듯한 연예인급 외모를 뽐내며 부러움을 자아내고 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지금 당장 배우로 데뷔하셔도 될 듯", "양동근님이 너무 부럽네요", "세상 혼자 사는 미모. 늙지도 않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양동근은 지난 2013년 박가람과 결혼해 그해 첫아들을 품에 안았다. 이후 2015년과 2017년 각각 딸과 아들이 태어나 2남 1녀 다둥이 가족이 됐다.
khj8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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