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뉴스1) 이승배 기자 =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합병을 심사중인 유럽연합 집행위원회(EC)가 여객 노선 이관 요건이 충족됐다고 결론을 내리며 아시아나 화물사업 매각 요건만 EC가 승인하면 양사 결합이 최종 문턱을 넘어서게 됐다. 업계는 EC 최종 승인이 내달께 나올 것으로 보고 있다. EC가 양 사 결합을 최종적으로 승인하면 미국 법무부(DOJ) 심사도 함께 종료될 것이라는 전망이 유력하다.
22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계류장에 대한항공과 아시아나 비행기들이 계류해있다. 2024.11.22/뉴스1
photolee@news1.kr
22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계류장에 대한항공과 아시아나 비행기들이 계류해있다. 2024.11.22/뉴스1
photolee@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