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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다르게 즐기는 밸런타인데이, 시리얼&바 간단 레시피

(서울=뉴스1) 김수경 에디터 | 2020-02-12 17:17 송고
‘올해는 뭘 준비해야 하지?’ 사랑하는 사람과 달콤함을 나누는 밸런타인데이가 벌써 며칠 앞으로 성큼 다가온 지금, 아직 선물을 결정하지 못한 사람들의 고민을 덜어줄 방법이 있다.

매년 이맘때가 되면 시중에 다양한 상품들이 쏟아져 나오지만 직접 만들어 정성을 듬뿍 담긴 선물만큼 더 큰 감동은 없을 것. 선물을 만들고 싶어도 조리 방법이 복잡하고 여건이 마땅치 않아 망설이는 사람을 위해 농심켈로그가 간단한 초코 레시피를 소개한다.

쉽게 구할 수 있는 에너지바와 시리얼로 맛과 영양까지 챙긴 일석이조 레시피와 함께 누구보다 로맨틱한 기념일을 보내는 것은 어떨까? 일 년 중 단 하루, 밸런타인데이에 나만의 특별함을 더하는 법을 공개한다.

켈로그 제공© 뉴스1
◇ 라이스 크리스피 요거트 타르트

바삭함과 달콤함이 살아있는 타르트는 정확한 계량과 까다로운 작업을 거쳐야만 만들 수 있는 프랑스 디저트다. 하지만 몸에 좋은 쌀로 만든 에너지바를 활용하면 복잡한 과정 없이도 훌륭한 디저트가 완성된다.

먼저 켈로그 라이스 크리스피바 초코맛을 한입에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른다. 그 후, 바삭 쫀득한 식감의 라이스 크리스피바를 타르트 틀처럼 오목하게 눌러 준다. 모양을 잡은 틀에 티스푼으로 요거트를 채운 다음, 그 위에 딸기나 블루베리 등 계절과일을 올려 장식하면 완성.

바삭한 타르트 틀 위에 새콤달콤한 요거트와 과일이 환상적으로 상큼한 조화를 이룬다. 몸에 좋은 에너지바로 만든 요거트 타르트로 소중한 사람에게 마음을 듬뿍 담은 선물을 해 보자.

켈로그 제공© 뉴스1
◇ 초콜릿의 달콤한 유혹! 러블리 첵스초코 파르페

외출이 부담스러운 요즘, 집에서 오붓한 시간을 보내려는 연인들에게 로맨틱한 홈 카페 메뉴를 추천한다. 평범한 레시피라도 달콤 바삭한 시리얼을 곁들이면 카페에서 주문하는 특별한 메뉴 못지않게 화려한 비주얼을 연출할 수 있다.

켈로그 크런치넛 에너지바를 살짝 부숴 파르페 컵 아래에 부은 후, 딸기 등 상큼한 과일을 그 위에 얹는다. 그 위에 요거트를 살짝 부어준 후 오곡으로 만든 첵스초코를 토핑으로 쌓아준다. 기호에 따라 아이스크림이나 생크림으로 장식하면 더욱 사랑스러운 파르페를 연인에게 뽐낼 수 있다.

쌀과 귀리, 견과류와 바삭한 곡물 푸레이크가 들어간 크런치넛 에너지바와 오곡으로 만든 첵스초코가 건강한 영양과 맛도 둘 다 사로잡는다. 하나뿐인 사람을 위해 선보이는 근사한 디저트로도 손색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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