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ews1) 심혜민 기자 = 이혜훈 한나라당 사무총장권한대행은 19일 오후에 열린 비상대책회의가 끝난 이후 기자들과의 대화에서 "행자,기재도 열려야된다"고 밝혔다. 이 사무총장권한대행은 "행자,기재는 여야간에 합의가 됐으면 좋겠다"며 경찰과 관련된 부분 그리고 금융사항과 관련해 코스피급락과 환율 상승을 고려했을때 여야간 합의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황우여 원내대표가 협의를 위해 갔는지 물어본 뒤 "잘 됐으면 좋겠다"고 운을 띄웠다. 뒤이어 "민주당에서 이 부분에 대해 전향적으로 마음을 열어주셨으면 한다"고 민주당측이 받으들이길 바라는 마음을 비쳤다.
현재 위원회 개최가 확정된 곳은 국방, 정보, 외통 총 3곳이다.
smin1051@news1.kr
황우여 원내대표가 협의를 위해 갔는지 물어본 뒤 "잘 됐으면 좋겠다"고 운을 띄웠다. 뒤이어 "민주당에서 이 부분에 대해 전향적으로 마음을 열어주셨으면 한다"고 민주당측이 받으들이길 바라는 마음을 비쳤다.
현재 위원회 개최가 확정된 곳은 국방, 정보, 외통 총 3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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