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ews1) 정윤경 기자 = SBS 'K팝스타'출신의 가수 백아연이 여름을 맞아 귀엽고 발랄한 모습으로 돌아왔다.
백아연은 17일 오후 7시 서울 종로구 KT올레스퀘어에서 쇼케이스를 열고 자신의 2번째 미니앨범 '어 굿 걸(a Good Girl)'의 타이틀곡인 '어 굿 보이(a Good Boy)' 첫 무대를 선보였다.
지난해 데뷔앨범 발표 이후 9개월 만에 새 음반으로 돌아온 백아연은 SBS 드라마 '청담동 앨리스' O.S.T의 '키다리 아저씨'를 불러 쇼케이스의 시작을 알렸다.
아울러 역시 앨범 수록곡인 '너 때문에'를 미쓰에이(Miss A)'의 지아와 함께 열창했다.
지원 사격에 나선 지아는 "예쁜 동생(백아연)의 피쳐링을 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이번 앨범 대박 나길 바란다"고 응원했다.
아울러 "연기 레슨을 받고 있다. 기회가 된다면 보여드리겠다"며 자신의 근황을 밝혔다.
백아연은 이날 타이틀곡 외에도 ' 영화 '레미제라블' O.S.T 수록곡인 '아이 드림드 어 드림(I Dreamed a Dream)'과 이번 앨범의 수록곡인 '말해줘'를 'K팝스타2' 출신의 가수 신지훈양(16)과 함께 불렀다.
news2@news1.kr
백아연은 17일 오후 7시 서울 종로구 KT올레스퀘어에서 쇼케이스를 열고 자신의 2번째 미니앨범 '어 굿 걸(a Good Girl)'의 타이틀곡인 '어 굿 보이(a Good Boy)' 첫 무대를 선보였다.
지난해 데뷔앨범 발표 이후 9개월 만에 새 음반으로 돌아온 백아연은 SBS 드라마 '청담동 앨리스' O.S.T의 '키다리 아저씨'를 불러 쇼케이스의 시작을 알렸다.
아울러 역시 앨범 수록곡인 '너 때문에'를 미쓰에이(Miss A)'의 지아와 함께 열창했다.
지원 사격에 나선 지아는 "예쁜 동생(백아연)의 피쳐링을 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이번 앨범 대박 나길 바란다"고 응원했다.
아울러 "연기 레슨을 받고 있다. 기회가 된다면 보여드리겠다"며 자신의 근황을 밝혔다.
백아연은 이날 타이틀곡 외에도 ' 영화 '레미제라블' O.S.T 수록곡인 '아이 드림드 어 드림(I Dreamed a Dream)'과 이번 앨범의 수록곡인 '말해줘'를 'K팝스타2' 출신의 가수 신지훈양(16)과 함께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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