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ews1) 정윤경 기자 =
'리듬체조 요정' 손연재(19·연세대)가 갈라쇼 무대 리허설 현장을 공개하고 "내년에 인천아시안게임도 있으니 홈 경기를 치른다는 생각으로 열심히 하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손연재는 지난 14일 오후 2시 경기도 고양실내체육관에서 세계 정상급 리듬체조 선수들과 함께 'LG휘센 리드믹 올스타즈 2013' 미디어 공개 리허설을 열고 세 번째 갈라쇼를 치르는 소감을 밝혔다.
손연재는 "이번 행사는 '사랑'이라는 주제로 다른 선수들과 합동 무대를 펼치는 자체가 하이라이트"라며 "그 부분에 주목해 주셨으면 한다"고 당부했다.
아울러 "국내에서 리듬체조를 보여 드릴 수 있는 기회이니 팬들께도 좋은 공연을 선사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갈라쇼의 안무 총 감독을 맡은 이리샤 블로히나는 "한국은 리듬체조 변방이지만 손연재 같은 선수가 나왔고 이런 갈라쇼를 계기로 세계로 발전해나갈 수 있으면 한다"는 바람을 밝혔다.
손연재의 세 번째 갈라쇼는 15일, 16일 고양실내체육관에서 '사랑,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공감'이라는 주제로 4000여명의 관객이 모인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news2@news1.kr
'리듬체조 요정' 손연재(19·연세대)가 갈라쇼 무대 리허설 현장을 공개하고 "내년에 인천아시안게임도 있으니 홈 경기를 치른다는 생각으로 열심히 하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손연재는 지난 14일 오후 2시 경기도 고양실내체육관에서 세계 정상급 리듬체조 선수들과 함께 'LG휘센 리드믹 올스타즈 2013' 미디어 공개 리허설을 열고 세 번째 갈라쇼를 치르는 소감을 밝혔다.
손연재는 "이번 행사는 '사랑'이라는 주제로 다른 선수들과 합동 무대를 펼치는 자체가 하이라이트"라며 "그 부분에 주목해 주셨으면 한다"고 당부했다.
아울러 "국내에서 리듬체조를 보여 드릴 수 있는 기회이니 팬들께도 좋은 공연을 선사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갈라쇼의 안무 총 감독을 맡은 이리샤 블로히나는 "한국은 리듬체조 변방이지만 손연재 같은 선수가 나왔고 이런 갈라쇼를 계기로 세계로 발전해나갈 수 있으면 한다"는 바람을 밝혔다.
손연재의 세 번째 갈라쇼는 15일, 16일 고양실내체육관에서 '사랑,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공감'이라는 주제로 4000여명의 관객이 모인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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